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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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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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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8,003 1623년 11월 3일
1623년 10월 11일
무진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54면]
18,002 1623년 11월 3일
1623년 10월 11일
무진 밤에는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54면]
18,001 1623년 11월 5일
1623년 10월 13일
경오 밤에는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54면]
18,000 1622년 10월 -일
1622년 9월 -일
- 겨울(9월로 표기함)에 화성[熒惑]이 남두(南斗)에 들어가 여러갈 동안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7면]
17,999 1622년 10월 -일
1622년 9월 -일
- 9월 형혹(熒惑)이 남쪽 두성(斗星) 방위에 들어 있기를 여러 달이었다. [대동야승 제 31권 속잡록]
17,998 1622년 10월 -일
1622년 9월 -일
- 9월에 형혹성(熒惑星)이 남두(南斗)에 들어가서 여러 달 있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8면]
17,997 1622년 5월 20일
1622년 4월 11일
병자 유시(酉時)에 원구(圓毬) 형상의 검은 기운이 서방(西方)에서 곧바로 손방(巽方)에 이르렀는데, 그 가는 모습이 매우 빨랐다. 손방에 이르러 머리와 꼬리가 있는 듯하더니 검은 구름으로 바뀌었는데, 한참 만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434면]
17,996 1622년 5월 26일
1622년 4월 17일
임오 밤 1경(更)에 유성이 삼태성(三台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巽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은 병(甁)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 가량 되었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95 1622년 3월 14일
1622년 2월 3일
기사 2월 기사(3)에 백기(白氣)와 적기(赤氣)가 하늘에 걸쳤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서로 치고 때리다가 한참 후에 없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6면]
17,994 1622년 3월 14일
1622년 2월 3일
기사 2월 3일에 백기(白氣).적기(赤氣)가 하늘 사면에 비껴 한 시간이 넘도록 서로 부딪쳤다. [대동야승 제 31권 속잡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