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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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8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8,003 |
1623년
11월
3일
1623년 10월 11일 |
무진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54면] |
| 18,002 |
1623년
11월
3일
1623년 10월 11일 |
무진 | 밤에는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54면] |
| 18,001 |
1623년
11월
5일
1623년 10월 13일 |
경오 | 밤에는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54면] |
| 18,000 |
1622년
10월
-일
1622년 9월 -일 |
- | 겨울(9월로 표기함)에 화성[熒惑]이 남두(南斗)에 들어가 여러갈 동안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7면] |
| 17,999 |
1622년
10월
-일
1622년 9월 -일 |
- | 9월 형혹(熒惑)이 남쪽 두성(斗星) 방위에 들어 있기를 여러 달이었다. [대동야승 제 31권 속잡록] |
| 17,998 |
1622년
10월
-일
1622년 9월 -일 |
- | 9월에 형혹성(熒惑星)이 남두(南斗)에 들어가서 여러 달 있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8면] |
| 17,997 |
1622년
5월
20일
1622년 4월 11일 |
병자 | 유시(酉時)에 원구(圓毬) 형상의 검은 기운이 서방(西方)에서 곧바로 손방(巽方)에 이르렀는데, 그 가는 모습이 매우 빨랐다. 손방에 이르러 머리와 꼬리가 있는 듯하더니 검은 구름으로 바뀌었는데, 한참 만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434면] |
| 17,996 |
1622년
5월
26일
1622년 4월 17일 |
임오 | 밤 1경(更)에 유성이 삼태성(三台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巽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은 병(甁)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 가량 되었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95 |
1622년
3월
14일
1622년 2월 3일 |
기사 | 2월 기사(3)에 백기(白氣)와 적기(赤氣)가 하늘에 걸쳤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서로 치고 때리다가 한참 후에 없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6면] |
| 17,994 |
1622년
3월
14일
1622년 2월 3일 |
기사 | 2월 3일에 백기(白氣).적기(赤氣)가 하늘 사면에 비껴 한 시간이 넘도록 서로 부딪쳤다. [대동야승 제 31권 속잡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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