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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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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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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8,083 1624년 1월 27일
1623년 12월 8일
계사 12월 계사(8)일 해뜰 무렵에 적기(赤氣)가 해 위에 똑바로 섰는데, 나비가 두어 척(尺)이고 길이가 10여 장(丈)이었으며, 한참 후에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6면]
18,082 1624년 1월 27일
1623년 12월 8일
계사 일출 때에 기둥과 같은 붉은 기운이 해 위에 서 있었는데, 폭이 수 척(尺)에 길이가 십여 장(丈)쯤 되었으며 한참 뒤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68면]
18,081 1624년 1월 27일
1623년 12월 8일
계사 정원이 아뢰기를, “해는 바로 뭇 양(陽)의 으뜸이며 무지개는 나쁜 기운 가운데 가장 심한 것입니다. 지극히 음(陰)한 기운이 태양의 정(精)을 꿰뚫은 경우는 과거 역사에서도 드문데, 그러한 징조가 지난해에 거듭 나타났었는데, 지금은 과연 어떠합니까? [조선실록 [원전] 33집 568면]
18,080 1624년 1월 27일
1623년 12월 8일
계사 12월 계사일(8) 해 뜰 때에 붉은 기운[赤氣]이 해 위에 곧게 섰었는데, 넓이는 두어 자[尺]가 되고 길이는 10여 발 되었는데 오래 있다가 없어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8면]
18,079 1624년 1월 28일
1623년 12월 9일
갑오 12월 갑오(9)에도 또한 그러하였다(白虹貫日).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3면]
18,078 1624년 1월 28일
1623년 12월 9일
갑오 흰 무지개가 해를 가로질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68면]
18,077 1624년 1월 28일
1623년 12월 9일
갑오 12월 9일 아침에 태양이 4.5개가 한꺼번에 나타나서 한 시간이 넘도록 서로 부딪치고, 진시(辰時) 경에는 흰 무지개가 해를 꿰었다. [대동야승 제 31권 속잡록]
18,076 1624년 2월 15일
1623년 12월 27일
임자 12월 임자(27)에도 또한 그와같았다(白虹貫日).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3면]
18,075 1624년 2월 15일
1623년 12월 27일
임자 오시(午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고 아래에 이(履)가 있었으며 안은 모두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흰 무지개가 해를 가로지르고 무지개 밖에 또 흰 기운이 있었는데, 무지개 같으면서 햇무리를 가리켰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568면]
18,074 1624년 2월 15일
1623년 12월 27일
임자 12월 27일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었다. [대동야승 제 31권 속잡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