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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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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 페이지 34/2,181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21,473 1693년 5월 11일
1693년 4월 7일
경진 밤에 유성(流星)이 익성(翼星) 아래에서 나와서 남방(南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8면]
21,472 1693년 5월 24일
1693년 4월 20일
계사 밤에 백운(白雲)이 건방(乾方)에서 일어나 태미성(太微星) 동원(東垣)을 가리켰으며, 검은 구름[黑雲]이 건방에서 일어나 사방(巳方)을 가리켰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9면]
21,471 1693년 4월 12일
1693년 3월 7일
신해 달이 동정성(東井星)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6면]
21,470 1693년 4월 30일
1693년 3월 25일
기사 밤에 불빛과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6면]
21,469 1693년 4월 2일
1693년 2월 27일
신축 2월 신축(27)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7면]
21,468 1693년 4월 2일
1693년 2월 27일
신축 흰 무지개[白虹]가 해를 꿰뚫었다. 임금이 특별히 구언(求言)하는 전교를 내리기를, “불곡(不穀)한 몸으로 왕위를 욕되게 한 지 19년이나 되었다. 하늘이 부여한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할까봐 두려워하여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전전긍긍(戰戰兢兢)하면서 한 가지 정사 한 가지 명령이라도 일찍이 충분히 살피고 조심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러나 다만 시행하고 조치하는 즈음에 자칫하면 어긋나고 잘못되는 것으로 인연하여, 시의(時宣)에 부합하지 못하였다. 사람이 하는 일의 실수가 이와 같기 때문에 자애로운 하늘이 혁연(赫然)히 진노(震怒)하여 거듭 천벌의 조짐을 내리시니, 진실로 이미 편안하게 거처할 만한 겨를이 없도다. 음기(陰氣)의 무지개가 태양을 꿰뚫은 변고가 또 백성들의 근심이 대단히 많은 시기에 나타났으니, 어떤 모양의 재화(災禍)의 기미가 드러나지 않는 은미한 곳에 잠복하여 있어서 하늘에서 경계를 보이는 것이 이와 같이 정녕(丁寧)한지를 알지 못하겠도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6면]
21,467 1693년 4월 4일
1693년 2월 29일
계묘 유성(流星)이 장성(張星) 아래에서 나와서 곤방(坤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6면]
21,466 1693년 1월 18일
1692년 12월 13일
정해 유성(流星)이 손방(巽方)에서 나와 남쪽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2면]
21,465 1693년 1월 30일
1692년 12월 25일
기해 달이 심성(心星)의 뒤쪽 별을 침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3면]
21,464 1693년 2월 1일
1692년 12월 27일
신축 유성(流星)이 대각성(大角星) 위쪽에서 나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