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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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06/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8,753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병진(11)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4면] |
| 18,752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병진(11)에 유성(流星)이 항성(亢星)의 위쪽에서 나와 동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때 같고, 꼬리의 길이는 4-5척(尺)이었으며, 빛깔은 붉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9면] |
| 18,751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병진(11)에 낮과 저녁에 티끌이 내리는 것 같았다. 유시(酉時)에는 백기(白氣) 한 줄기가 건방(乾方)으로부터 하늘 한복판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수십여 장(丈)이고, 나비가 100여 척(尺)이었으며, 점차로 동쪽으로 향하여 움직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7면] |
| 18,750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11일 사방이 자욱하여 먼지가 내리는 것 같더니 유시(酉時)에 흰 구름 한 가닥이 기운[氣]과 같아 서방으로부터 일어나서 곧장 중천에 이르러 오는데 길이가 수십여 발이요 너비가 100여 자였다. 이것이 점점 동쪽으로 옳겨 이슥해서야 사라졌다. 밤 1.2.3 경(更)에 달무리가 지다. 유성이 항성위로 나타나다. [대동야승 제 33권 속잡록] |
| 18,749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11일 사방이 자욱하여 먼지가 내리는 것 같더니 유시(酉時)에 흰 구름 한 가닥이 기운[氣]과 같아 서방으로부터 일어나서 곧장 중천에 이르러 오는데 길이가 수십여 발이요 너비가 100여 자였다. 이것이 점점 동쪽으로 옳겨 이슥해서야 사라졌다. 밤 1.2.3 경(更)에 달무리가 지다. 유성이 항성위로 나타나다. [대동야승 제 33권 속잡록] |
| 18,748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11일 사방이 자욱하여 먼지가 내리는 것 같더니 유시(酉時)에 흰 구름 한 가닥이 기운[氣]과 같아 서방으로부터 일어나서 곧장 중천에 이르러 오는데 길이가 수십여 발이요 너비가 100여 자였다. 이것이 점점 동쪽으로 옳겨 이슥해서야 사라졌다. 밤 1.2.3 경(更)에 달무리가 지다. 유성이 항성위로 나타나다. [대동야승 제 33권 속잡록] |
| 18,747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12일에 낮에 침침하여 티끌이 내리는 것 같더니, 유시(酉時)에 흰 기체 한 줄기가 건방(乾方)으로부터 하늘 복판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거의 십여 발이 되고, 넓이는 백여 척(尺) 가량되었으며, 점점 동쪽으로 이전하였으며, 밤에는 흰 무지개가 달을 꿰뚫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5면] |
| 18,746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12일에 낮에 침침하여 티끌이 내리는 것 같더니, 유시(酉時)에 흰 기체 한 줄기가 건방(乾方)으로부터 하늘 복판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거의 십여 발이 되고, 넓이는 백여 척(尺) 가량되었으며, 점점 동쪽으로 이전하였으며, 밤에는 흰 무지개가 달을 꿰뚫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5면] |
| 18,745 |
1636년
4월
16일
1636년 3월 11일 |
병진 | 3월 12일에 낮에 침침하여 티끌이 내리는 것 같더니, 유시(酉時)에 흰 기체 한 줄기가 건방(乾方)으로부터 하늘 복판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거의 십여 발이 되고, 넓이는 백여 척(尺) 가량되었으며, 점점 동쪽으로 이전하였으며, 밤에는 흰 무지개가 달을 꿰뚫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5면] |
| 18,744 |
1636년
4월
17일
1636년 3월 12일 |
정사 | 백홍(白虹)이 달을 꿰었다. 영의정 윤방이 차자를 올리기를, “체직하라는 명을 내려 주시어 옛날의 책면(策免)하던 뜻에 응하소서.” 하니, 상이 후한 비답을 내리고 윤허하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34집 62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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