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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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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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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9,553 1651년 10월 26일
1651년 9월 13일
정해 9월 정해일(13)에는 달에 겹 무리[重暈]가 지고, 흰 무지개가 귀고리[月珥]를 꿰뚫고 달을 가리켰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9면]
19,552 1651년 5월 19일
1651년 4월 1일
정미 4월 정미(1)에 해가 진후 영두(營頭)가 건방(乾方)으로부터 유방(酉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동이 같고, 꼬리의 길이는 10여 척(尺)이고, 넓이는 필로 된 베(布) 같고, 우뢰와 같은 소리가 났으며, 붉은 빛이 땅에 비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9면]
19,551 1651년 5월 19일
1651년 4월 1일
정미 4월 정미일(1)에 해가 진 뒤에 영두성(營頭星)이 건방(乾方)으로부터 유방(酉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동이와 같고, 꼬리의 길이는 10여 척(尺)이 되고, 넓이는 베(布) 폭과 같았는데, 우뢰와 같은 소리가 나고, 붉은 빛이 땅에 비쳤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9면]
19,550 1651년 3월 29일
1651년 2월 9일
병진 2월 병진(9)에 해에 중운(重暈)이 있었으며, 흰 무지개가 비스듬히 구부러져서 해로 뻗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5면]
19,549 1651년 3월 29일
1651년 2월 9일
병진 해에 겹햇무리가 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469면]
19,548 1651년 3월 29일
1651년 2월 9일
병진 2월 병진일(9)에 해에 중운(重暈)이 있었으며, 흰 무지개가 구불구불하게 둘러서 해를 가리켰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9면]
19,547 1650년 12월 26일
1650년 윤11월 4일
계미 형혹성이 태미 동원(太微東垣)에서 나왔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460면]
19,546 1650년 10월 2일
1650년 9월 7일
무오 달이 남두(南斗) 괴성(魁星)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451면]
19,545 1650년 8월 1일
1650년 7월 5일
병진 7월 병진(5)일 해가 진 후에 청적기(靑赤氣)가 두 줄기 서쪽으로부터 동쪽을 가리켰는데, 아래가 크고 위가 뾰쪽하였다. 긴 것은 각각(各各) 하늘에 뻗쳤는데, 넓이가 모두 두어 척(尺)이었으며, 한참 후에 없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8면]
19,544 1650년 8월 1일
1650년 7월 5일
병진 7월 병진일(5)에는 해가 진 뒤에 두 줄기의 푸르고 붉은 기운[靑赤氣]이 서쪽에서 동쪽을 가리켰는데, 아래는 크고 위는 뾰쪽하고 길이가 각각(各各) 하늘 끝까지 뻗혔으며 넓이는 모두 두어 자[尺] 되었는데, 얼마 후에 없어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