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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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22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9,603 |
1653년
1월
16일
1652년 12월 17일 |
을묘 | 12월 을묘일(17)에는 세 겹의 햇무리[日暈]를 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9면] |
| 19,602 |
1653년
12월
24일
1653년 11월 5일 |
정유 | 유성이 북극성(北極星) 아래에서 나왔는데 빛이 노랗고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56면] |
| 19,601 |
1653년
2월
9일
1653년 1월 12일 |
기묘 | 정월 기묘(12)에 흰 무지개가 오른쪽 귀에서 나와서 해로 뻗쳤는데, 비스듬히 햇무리 바깥쪽으로 구부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5면] |
| 19,600 |
1653년
2월
9일
1653년 1월 12일 |
기묘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09면] |
| 19,599 |
1653년
2월
9일
1653년 1월 12일 |
기묘 |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9,598 |
1653년
2월
23일
1653년 1월 26일 |
계사 | 상이 대신과 비국의 제신(諸臣)을 인견하였다. 영의정 정태화가 아뢰기를, “재이(災異)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 어제는 또 지진까지 일어났으니 놀랍고 두려운 조짐을 다 진달할 수 없습니다.” 하니, 상도 걱정하였다. 태화가 아뢰기를, “사문사(査問使) 허적(許積)이 서쪽 지방에서 올 때 새벽길을 걸었는데 백성(白星)이 다시 나타난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하고, 허적은 아뢰기를, “광망(光芒)의 크기가 동이[盆]만 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13면] |
| 19,597 |
1653년
2월
23일
1653년 1월 26일 |
계사 | 상이 허적(許積)의 말을 듣고 일관(日官)으로 하여금 다시 백성(白星)을 측후하게 하였다. 일관이 연일 측후하였으나 끝내 보지 못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14면] |
| 19,596 |
1652년
10월
7일
1652년 9월 5일 |
갑술 | 달이 심성(心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570면] |
| 19,595 |
1652년
9월
9일
1652년 8월 7일 |
병오 | 달이 방수(房宿) 제4성(第四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568면] |
| 19,594 |
1652년
4월
8일
1652년 3월 1일 |
임신 | 3월 초1일 임신(壬申)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8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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