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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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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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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9,603 1653년 1월 16일
1652년 12월 17일
을묘 12월 을묘일(17)에는 세 겹의 햇무리[日暈]를 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39면]
19,602 1653년 12월 24일
1653년 11월 5일
정유 유성이 북극성(北極星) 아래에서 나왔는데 빛이 노랗고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56면]
19,601 1653년 2월 9일
1653년 1월 12일
기묘 정월 기묘(12)에 흰 무지개가 오른쪽 귀에서 나와서 해로 뻗쳤는데, 비스듬히 햇무리 바깥쪽으로 구부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5면]
19,600 1653년 2월 9일
1653년 1월 12일
기묘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09면]
19,599 1653년 2월 9일
1653년 1월 12일
기묘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19,598 1653년 2월 23일
1653년 1월 26일
계사 상이 대신과 비국의 제신(諸臣)을 인견하였다. 영의정 정태화가 아뢰기를, “재이(災異)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 어제는 또 지진까지 일어났으니 놀랍고 두려운 조짐을 다 진달할 수 없습니다.” 하니, 상도 걱정하였다. 태화가 아뢰기를, “사문사(査問使) 허적(許積)이 서쪽 지방에서 올 때 새벽길을 걸었는데 백성(白星)이 다시 나타난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하고, 허적은 아뢰기를, “광망(光芒)의 크기가 동이[盆]만 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13면]
19,597 1653년 2월 23일
1653년 1월 26일
계사 상이 허적(許積)의 말을 듣고 일관(日官)으로 하여금 다시 백성(白星)을 측후하게 하였다. 일관이 연일 측후하였으나 끝내 보지 못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614면]
19,596 1652년 10월 7일
1652년 9월 5일
갑술 달이 심성(心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570면]
19,595 1652년 9월 9일
1652년 8월 7일
병오 달이 방수(房宿) 제4성(第四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5집 568면]
19,594 1652년 4월 8일
1652년 3월 1일
임신 3월 초1일 임신(壬申)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