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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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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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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313 671년 1월
670년 12월
겨울 12월에 달이 토성(土星)을 가렸다. [삼국사기 신라 본기 제 9]
312 668년 8월 5일
668년 6월 22일
을해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총장(總章) 원년(元年) 무진(戊辰668년)에..6월22일에 이르러..홀연히 큰 독만한 광채(光彩)가 나오더니 별이 북쪽으로 날아갔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11 668년 8월 5일
668년 6월 22일
을해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총장(總章) 원년(元年) 무진(戊辰668년)에..6월22일에 이르러..홀연히 큰 독만한 광채(光彩)가 나오더니 별이 북쪽으로 날아갔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제 6]
310 668년 5월
668년 4월
여름 4월에 혜성(彗星)이 필수(畢宿)와 묘수(昴宿)사이에 나타났다.당나라 허경종이 말하기를 《혜성이 동북쪽에 나타났으니, 고구려가 장차 망할 징조다》고 하였다. [동국통감 제 8권 삼국기]
309 668년 5월
668년 4월
여름 4월에 혜성(彗星)이 필수(畢宿)와 묘수(昴宿)사이에 나타났다.당나라 허경종이 말하기를 《혜성이 동북쪽에 나타났으니, 고구려가 장차 망할 징조다》고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08 668년 5월
668년 4월
여름 4월에 혜성(彗星)이 필수(畢宿)와 묘수(昴宿)사이에 나타났다.당나라 허경종이 말하기를 《혜성이 동북쪽에 나타났으니, 고구려가 장차 망할 징조다》고 하였다.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제 10]
307 662년 4월
662년 3월
2년 봄에 객성(客星)이 남방(南方)에 나타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06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계묘 여름 5월에 갑자기 큰 별(大星)이 우리 진영(陣營)에 떨어지고 또 천둥치며 비가 오고 벼락이 내려 뇌음신(惱音信)등이 놀라 군사와 물러났다.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제 10]
305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계묘 여름 5월9일(또는 11일이라고도 함) 홀연히 큰별(大星)이 적(敵)의 진영(陣營)에 떨어지고 또 뇌우(雷雨)가 진동하였다. [삼국사기 신라 본기 제 5]
304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계묘 여름 5월9일(또는 11일이라고도 함) 홀연히 큰별(大星)이 적(敵)의 진영(陣營)에 떨어지고 또 뇌우(雷雨)가 진동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