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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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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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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9,773 1661년 2월 4일
1661년 1월 6일
병진 밤 오경에 혜성이 동방의 우수(牛宿) 도내(度內) 하고성(河鼓星)과 패과성(敗瓜星) 사이에 나타났는데, 별의 몸체는 하고성의 작은 별과 비슷하고 꼬리 길이는 2척쯤 되었으며 건방(乾方)을 가리키고 빛깔은 백색인데 10여 일이 되어서야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289면]
19,772 1661년 2월 4일
1661년 1월 6일
병진 정월 병진일(6) 밤5경에 허수(虛宿)와 위수(危宿) 사이에 객성(客星)의 기운이 있었다. [승정원일기 [원전] 제 166책]
19,771 1661년 2월 4일
1661년 1월 6일
병진 정월 병진일(6)에 혜성(彗星)이 우성(牛星)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두 자 가량 되고 빛은 희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42면]
19,770 1661년 2월 5일
1661년 1월 7일
정사 정월 초7일 정사일 5경(更)구름때문에 객성(客星)의 소재를 관측하지 못했다. [승정원일기 [원전] 제 166책]
19,769 1661년 2월 6일
1661년 1월 8일
무오 정월 초8일 무오일 5경(更)에 구름때문에 객성(客星)의 소재를 관측하지 못했다. [승정원일기 [원전] 제 166책]
19,768 1661년 2월 7일
1661년 1월 9일
기미 객성(客星)이 여러 날 밤 구름이 끼어서 살펴볼 수 없었다가, 이날 5경에 우수(牛宿) 안 하고(河鼓)·패과(敗瓜)의 사이에 나타났다. 성체(星體)는 하고의 소성(小星)만하고, 꼬리의 길이는 두 자 남짓하였으며건방(乾方)을 향해 있고 빛깔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214면]
19,767 1661년 2월 8일
1661년 1월 10일
경신 정원이 성변(星變)으로 인하여 실속있는 일을 힘쓰기 위한 도리를 진계하니, 상이 답하였다.“천재 시변이 매달 생기고 요성(妖星)이 또 이 즈음에 나타나니, 극도로 걱정되고 두려워서 몸둘 바를 모르겠는데, 이 계사를 보고 두렵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선실록 [원전] 37집 214면]
19,766 1661년 2월 8일
1661년 1월 10일
경신 밤 5경에 객성이 모습을 나타냈는데, 어제의 것에 비해 차이가 없으며 약간 하고(河鼓)에 가까워졌고 꼬리 부분이 혜성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214면]
19,765 1661년 2월 9일
1661년 1월 11일
신유 밤 5경에 혜성(彗星)이 우수(牛宿) 안 하고성(河鼓星) 아래에 나타났는데, 극(極)에서 84도(度) 떨어진 지점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215면]
19,764 1661년 2월 10일
1661년 1월 12일
임술 밤 5경에 혜성이 우수 안 하고성 아래에 나타났는데, 극(極)에서 83도 떨어진 지점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2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