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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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958/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233 |
1130년
9월
11일
1130년 8월 7일 |
정축 | 유성(流星)이 오차(五車)에서 나와 동정(東井)으로 들어갔는데, 크기가 술잔[杯]만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
| 2,232 |
1130년
9월
12일
1130년 8월 8일 |
무인 | 해에 세개의 해귀[三珥]가 있었는데, 그 빛깔이 청적색 이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
| 2,231 |
1130년
9월
12일
1130년 8월 8일 |
무인 | 세개의 해귀(珥)가 있었는데 그 빛이 청적색 이었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5면] |
| 2,230 |
1130년
9월
29일
1130년 8월 25일 |
을미 | 초경(初更-오후8시 경)에 불그림자 같은 붉은 기체가 북쪽에서 일어나 북두괴(北斗魁) 별 안으로 들어가 불규칙하게 일어났다 꺼졌다 하다가 3경(三更-오후12시 경)에 이르러서야 없어졌다. 일관(日官)이 보고하기를 "천지서상지(天地瑞祥志)에 의하면 붉은 기체가 불그림자와 같이 나타나는 것은 신하가 그 임금을 배반할 징조이니 덕을 닦아 재앙을 물리치도록 하기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337면] |
| 2,229 |
1130년
9월
29일
1130년 8월 25일 |
을미 | 초경(初更)에 화영(火影) 같은 적기(赤氣)가 북쪽[坎方]으로부터 일어서 북두칠성(北斗七星)의 첫째 별 속으로 돌아들어가서 일정하지 않게 생겼다 없어졌다 하다가 3경(三更)에 이르러 스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
| 2,228 |
1130년
9월
30일
1130년 8월 26일 |
병신 | 흰 무지개가 서쪽에서 일어나 북쪽을 향하여 가다가 없어졌다. 일관(日官)이 보고하기를 "『개원점(開元占-당나라 현종때 비결문)에 이르기를 「흰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은 간신(奸臣)이 임금을 해하려는 것이다 」라고 하였으니 전하(殿下)께서는 자기를 반성하며 덕을 닦아서 하늘의 경고에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385면] |
| 2,227 |
1130년
8월
12일
1130년 7월 7일 |
정미 | 계란만한 유성(流星)이 천름(天름) 성좌로부터 나와 우림(羽林) 성좌로 들어갔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48면] |
| 2,226 |
1130년
7월
14일
1130년 6월 8일 |
무인 | 달이 화성[熒惑]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
| 2,225 |
1130년
7월
14일
1130년 6월 8일 |
무인 | 달이 화성[熒惑]에 접근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48면] |
| 2,224 |
1130년
7월
17일
1130년 6월 11일 |
신사 | (달이) 심(心) 성좌에 접근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48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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