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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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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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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9,873 1664년 10월 14일
1664년 8월 25일
갑신 밤에 달이 헌원성(軒轅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428면]
19,872 1664년 7월 2일
1664년 6월 9일
경자 6월초 아흐렛날 경자일 날씨는 맑았고 5경(更)에 유성(流星)이 우성(牛星) 윗쪽에서 나와 남쪽 하늘 가장자리로 들어갔다. 모양은 주발(鉢)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4척(尺)이었고 색깔은 붉었으며 광채가 땅을 비추었다. [승정원일기 [원전] 184책]
19,871 1664년 4월 30일
1664년 4월 5일
정유 밤에 달이 동정성(東井星) 자리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407면]
19,870 1664년 5월 1일
1664년 4월 6일
무술 밤에 흰구름 한 줄기가 기운[氣] 같이 서쪽에서 일어 곧바로 동북간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길이가 하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였고 넓이는 두 자 정도였으며 점점 동남방으로 이동하다가 한참 만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407면]
19,869 1664년 4월 5일
1664년 3월 10일
임신 밤에 달무리가 화성(火星)을 감쌌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372면]
19,868 1664년 4월 6일
1664년 3월 11일
계유 달무리가 화성을 감쌌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372면]
19,867 1664년 1월 11일
1663년 12월 14일
정미 해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무지개 같은 백기(白氣)가 양이로부터 나왔는데 길이는 각각 10여 장(丈)이었고 위에는 배(背)가 있었으며, 안은 붉은 색이었고 밖은 푸른 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358면]
19,866 1664년 12월 17일
1664년 11월 1일
무자 밤에 혜성(彗星)이 익성(翼星) 아래에 나타났다. 모양과 색이 점차 성해졌으며, 꼬리가 서쪽을 향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437면]
19,865 1664년 12월 18일
1664년 11월 2일
기축 밤에 혜성이 익성 안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438면]
19,864 1664년 12월 19일
1664년 11월 3일
경인 밤에 혜성이 익수(翼宿) 안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43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