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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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70/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0,113 |
1668년
3월
15일
1668년 2월 3일 |
임신 | 2월 임신일(3)에는 (백기의) 길이가 6,7 발[丈] 가량 되는 것이 묘성(昴星)를 범하고 삼성(參星)과 정성(井星)을 가리켰는데, 그 뒤에는 달빛을 받아 점점 희미해져서 보이지 않게 되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44면] |
| 20,112 |
1668년
3월
16일
1668년 2월 4일 |
계유 | 밤에 치우기가 서쪽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6면] |
| 20,111 |
1668년
3월
16일
1668년 2월 4일 |
계유 | 밤에 치우기가 서쪽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6면] |
| 20,110 |
1668년
3월
16일
1668년 2월 4일 |
계유 | 일관(日官)이 강화에서 와서 말하기를 ‘혜성의 백기(白氣)의 뿌리를 바라다보니 크기가 광주리만하였다. 이는 바로 치우기(蚩尤旗)이다.’고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2면] |
| 20,109 |
1668년
3월
16일
1668년 2월 4일 |
계유 | 일관(日官)이 강화에서 와서 말하기를 ‘혜성의 백기(白氣)의 뿌리를 바라다보니 크기가 광주리만하였다. 이는 바로 치우기(蚩尤旗)이다.’고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2면] |
| 20,108 |
1668년
3월
16일
1668년 2월 4일 |
계유 | 일관이 또 강화에서 와서 아뢰었다. “백기의 근저를 바라다보니 그 크기가 광주리만 하여 비로소 치우기로 정하였습니다. 치우기는 일찍이 무오년에 나타났었는데 그 색이 처음에는 푸른 빛이 도는 흰색이었고 끝에 가서는 붉어졌으며, 40여 일이 지나도록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장차 없어지려 할 때에 또 혜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단지 백색이고 9일 동안 나타났다가 없어졌습니다.【구름에 가리워져서 바라보지 못한 것도 여러날이다.】 그리고 잇달아 화재가 일어났는데, 무오년에도 그러했다고 합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6면] |
| 20,107 |
1668년
3월
16일
1668년 2월 4일 |
계유 | 일관이 또 강화에서 와서 아뢰었다. “백기의 근저를 바라다보니 그 크기가 광주리만 하여 비로소 치우기로 정하였습니다. 치우기는 일찍이 무오년에 나타났었는데 그 색이 처음에는 푸른 빛이 도는 흰색이었고 끝에 가서는 붉어졌으며, 40여 일이 지나도록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장차 없어지려 할 때에 또 혜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단지 백색이고 9일 동안 나타났다가 없어졌습니다.【구름에 가리워져서 바라보지 못한 것도 여러날이다.】 그리고 잇달아 화재가 일어났는데, 무오년에도 그러했다고 합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6면] |
| 20,106 |
1668년
3월
17일
1668년 2월 5일 |
갑술 | 밤에 치우기가 서쪽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6면] |
| 20,105 |
1668년
3월
17일
1668년 2월 5일 |
갑술 | 밤에 치우기가 서쪽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6면] |
| 20,104 |
1668년
1월
17일
1667년 12월 4일 |
갑술 | 밤에 유성(流星)이 유성(柳星) 위에서 나와 성성(星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크기가 바리만하였고 색깔은 붉었으며,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69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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