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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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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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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20,143 1668년 6월 5일
1668년 4월 26일
갑오 상이 양심합(養心閤)에 나아가 대신과 비국의 여러 신하들을 인견하였다. 상이 대신에게 이르기를, “함경도에 재가 내린 이변은 몹시 놀랍다. 박승후(朴承後)의 상소 가운데 말하기를 ‘하늘 주위가 20여 곳이 터졌다.’고 하였는데, 좌상이 시골에 있을 때 그것을 들었는가?” 하니, 허적이 대답하기를,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동쪽 하늘이 갈라졌는데 빛이 화경(火鏡)과 같았습니다. 또 붉은 말이 서로 싸우는 듯한 모양이 있었는데 말을 전하는 자가 몹시 많았습니다. 다음날 북쪽에 붉은 기운이 있었으며, 또 다음날 이상한 흰기운이 있었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것은 태평의 기상이고 하늘이 갈라지는 것은 쇠란의 조짐이라고 합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8면]
20,142 1668년 4월 17일
1668년 3월 7일
을사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5면 [원전] 37집 601면]
20,141 1668년 4월 17일
1668년 3월 7일
을사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5면 [원전] 37집 601면]
20,140 1668년 4월 17일
1668년 3월 7일
을사 밤에 유성이 나타났는데,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5면 [원전] 37집 601면]
20,139 1668년 4월 17일
1668년 3월 7일
을사 밤에 유성이 나타났는데,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5면 [원전] 37집 601면]
20,138 1668년 5월 7일
1668년 3월 27일
을축 밤에 유성이 우성(牛星) 위에서 나와 방성(房星) 아래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04면]
20,137 1668년 5월 7일
1668년 3월 27일
을축 밤에 유성이 우성(牛星) 위에서 나와 방성(房星) 아래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04면]
20,136 1668년 3월 24일
1668년 2월 12일
신사 상이 희정당에 나아가 침을 맞은 후 비국의 여러 신하들과 충청 감사 민유중을 인견하였는데, 형조 판서 정지화 등도 추후에 입시하였다. 상이 치우기(蚩尤旗)에 대해 묻자, 영상 정태화가 아뢰기를,“송이영(宋以穎)은【성관(星官)이다.】 ‘근저에 별이 있다는 것도 분명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마도 장성(長星)인 듯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니, 상이 이르기를, “천문서(天文書)에 ‘꼬리가 짧은 것은 혜성이고 꼬리가 긴 것은 장성(長星)이다.’고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8면]
20,135 1668년 3월 24일
1668년 2월 12일
신사 상이 희정당에 나아가 침을 맞은 후 비국의 여러 신하들과 충청 감사 민유중을 인견하였는데, 형조 판서 정지화 등도 추후에 입시하였다. 상이 치우기(蚩尤旗)에 대해 묻자, 영상 정태화가 아뢰기를,“송이영(宋以穎)은【성관(星官)이다.】 ‘근저에 별이 있다는 것도 분명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마도 장성(長星)인 듯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니, 상이 이르기를, “천문서(天文書)에 ‘꼬리가 짧은 것은 혜성이고 꼬리가 긴 것은 장성(長星)이다.’고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98면]
20,134 1668년 4월 1일
1668년 2월 20일
기축 치우기(蚩尤旗)가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