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66/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0,153 |
1668년
9월
10일
1668년 8월 5일 |
신미 | 밤 2시경에 유성이 나타났는데,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86면 [원전] 37집 618면] |
| 20,152 |
1668년
9월
13일
1668년 8월 8일 |
갑술 | 유성이 나타나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87면 [원전] 37집 618면] |
| 20,151 |
1668년
9월
13일
1668년 8월 8일 |
갑술 | 유성이 나타나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87면 [원전] 37집 618면] |
| 20,150 |
1668년
9월
20일
1668년 8월 25일 |
신묘 | 상이 온천 행궁에 있으면서 목욕하였다. 해에 교훈(交暈)과 우이(右珥)가 있었다. 흰무지개가 우이로부터 뻗어나와 구불구불하게 북쪽으로 향하였는데, 길이가 20여 장(丈)이었다. 한참만에야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21면] |
| 20,149 |
1668년
9월
20일
1668년 8월 25일 |
신묘 | 상이 온천 행궁에 있으면서 목욕하였다. 해에 교훈(交暈)과 우이(右珥)가 있었다. 흰무지개가 우이로부터 뻗어나와 구불구불하게 북쪽으로 향하였는데, 길이가 20여 장(丈)이었다. 한참만에야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21면] |
| 20,148 |
1668년
8월
6일
1668년 6월 29일 |
병신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83면] |
| 20,147 |
1668년
8월
6일
1668년 6월 29일 |
병신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83면] |
| 20,146 |
1668년
6월
29일
1668년 5월 21일 |
무오 | 밤에는 흰기운이 곤방(坤方)에 나타났는데, 길게 하늘 끝까지 뻗쳤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11면] |
| 20,145 |
1668년
6월
29일
1668년 5월 21일 |
무오 | 밤에는 흰기운이 곤방(坤方)에 나타났는데, 길게 하늘 끝까지 뻗쳤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11면] |
| 20,144 |
1668년
6월
5일
1668년 4월 26일 |
갑오 | 상이 양심합(養心閤)에 나아가 대신과 비국의 여러 신하들을 인견하였다. 상이 대신에게 이르기를, “함경도에 재가 내린 이변은 몹시 놀랍다. 박승후(朴承後)의 상소 가운데 말하기를 ‘하늘 주위가 20여 곳이 터졌다.’고 하였는데, 좌상이 시골에 있을 때 그것을 들었는가?” 하니, 허적이 대답하기를,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동쪽 하늘이 갈라졌는데 빛이 화경(火鏡)과 같았습니다. 또 붉은 말이 서로 싸우는 듯한 모양이 있었는데 말을 전하는 자가 몹시 많았습니다. 다음날 북쪽에 붉은 기운이 있었으며, 또 다음날 이상한 흰기운이 있었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것은 태평의 기상이고 하늘이 갈라지는 것은 쇠란의 조짐이라고 합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578면] |




Facebook
X(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하늘을 보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