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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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56/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0,253 |
1670년
12월
17일
1670년 11월 6일 |
기미 | 11월 기미(6)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 밀운(密雲) 사이에서 나와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때 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尺)이고, 빛깔은 붉고, 빛이 땅에 비쳤으며 소리가 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1면] |
| 20,252 |
1670년
12월
17일
1670년 11월 6일 |
기미 | 밤에 하늘 한가운데의 두터운 구름 사이에 유성이 나타났다. 붉은색이었고, 빛이 땅을 비추었으며 소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678면] |
| 20,251 |
1670년
12월
17일
1670년 11월 6일 |
기미 | 11월 기미일(6)에는 유성(流星)이 하늘 중앙에 두텁게 낀 구름[密雲] 사이에서 나와 남방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때 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尺) 되며 붉은 빛이 땅에 비치고 소리가 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45면] |
| 20,250 |
1670년
11월
26일
1670년 10월 14일 |
무술 | 햇무리가 겹으로 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677면] |
| 20,249 |
1670년
11월
28일
1670년 10월 16일 |
경자 | 10월 경자(16)에 유성(流星)이 누수(婁宿)에서 나와 정수(井宿)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병(甁) 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尺)이고, 빛깔은 희고, 빛이 땅에 빛쳤으며, 소리가 우뢰 같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0면] |
| 20,248 |
1670년
11월
28일
1670년 10월 16일 |
경자 | 10월 경자일(16)에 유성(流星)이 누성(婁星)에서 나와 정성(井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병(甁)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尺) 되었으며, 빛이 희고 광채가 땅에 비쳤는데 우뢰같은 소리가 있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45면] |
| 20,247 |
1670년
12월
1일
1670년 10월 19일 |
계묘 | 10월 계묘(19)에 유성(流星)이 군시(軍市)에서 나와 곤방(坤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병(甁) 같고, 꼬리의 길이는 6-7척(尺)이고, 빛깔은 붉고, 빛이 땅에 비쳤으며, 소리가 우뢰 같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1면] |
| 20,246 |
1670년
12월
1일
1670년 10월 19일 |
계묘 | 달무리가 목성을 에워쌌다. [조선실록 [원전] 36집 677면 [원전] 38집 37면] |
| 20,245 |
1670년
12월
1일
1670년 10월 19일 |
계묘 | 유성이 군시성(軍市星) 아래에서 나왔는데, 붉은 색이었고 우뢰 같은 소리가 있었으며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7면] |
| 20,244 |
1670년
12월
1일
1670년 10월 19일 |
계묘 | 10월 계묘일(19)에는 유성(流星)이 군시(軍市)에서 나와 곤방(坤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병(甁)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尺) 되며, 빛이 붉고 광채가 땅에 비쳤는데 우뢰같은 소리가 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45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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