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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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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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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20,333 1672년 3월 7일
1672년 2월 9일
을유 영천군(永川郡)에 운석(隕石)이 떨어졌다. 정월 29일 오시에 하늘에 얇은 구름이 끼어 햇빛이 보이지 않더니 갑자기 하늘에서 소리가 났는데, 처음에는 대포소리 같다가 나중에는 우레소리 같았다. 서북방에서 시작하여 서남쪽으로 가더니, 얼마 뒤에 그쳤다. 본군의 촌 백성들이 그때 마침 본군의 남쪽에 있는 자인현(慈仁縣) 경계에서 돌덩어리 하나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소리가 우레와 같았고 땅에 떨어진 뒤에 소리가 그쳤으며 떨어진 곳에는 땅이 한 자 남짓 패였다. 그 돌의 크기는 말[斗]만 하였고 무게는 서른 여섯 근이었으며, 색은 검푸렀고 형체는 거북이가 엎드린 것 같았는데 그 위에 짐승의 발자국 같은 흔적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10면]
20,332 1672년 1월 5일
1671년 12월 6일
계미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3면]
20,331 1672년 1월 10일
1671년 12월 11일
무자 달이 묘성(昴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면]
20,330 1672년 1월 16일
1671년 12월 17일
갑오 밤에 달이 헌원성(軒轅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면]
20,329 1672년 1월 17일
1671년 12월 18일
을미 밤에 달무리가 목성을 둘러쌌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면]
20,328 1672년 1월 17일
1671년 12월 18일
을미 밤에 달무리가 목성을 둘러쌌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면]
20,327 1672년 1월 18일
1671년 12월 19일
병신 해에 겹 햇무리가 졌고 안쪽 햇무리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6면]
20,326 1672년 12월 27일
1672년 11월 9일
경진 밤 2경에 유성이 나왔는데 빛이 땅을 비치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28면]
20,325 1672년 2월 9일
1672년 1월 11일
무오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8면]
20,324 1672년 2월 10일
1672년 1월 12일
기미 정월 기미(12)에 해에 중운(重暈)이 있었으며, 흰 무지개가 우이(右珥)로부터 나와서 햇무리의 위쪽으로 비스듬히 구부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