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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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32/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0,493 |
1677년
5월
13일
1677년 4월 12일 |
무오 | 유성(流星)이 천각성(天角星) 위에서 나와 곤방(坤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55면] |
| 20,492 |
1677년
5월
14일
1677년 4월 13일 |
기미 | 밤에 유성이 하고성(河鼓星) 아래에서 나와 동쪽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55면] |
| 20,491 |
1677년
4월
0일
1677년 3월 0일 |
- | 3월에 혜성(彗星)이 나타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5면] |
| 20,490 |
1677년
4월
0일
1677년 3월 0일 |
- | 3월에 혜성(彗星)이 나타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50면] |
| 20,489 |
1677년
4월
29일
1677년 3월 28일 |
갑진 | 유성(流星)이 포과성(匏瓜星) 위에서 나와 관색성(貫索星) 아래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53면] |
| 20,488 |
1677년
4월
30일
1677년 3월 29일 |
을사 | 혜성(彗星)이 규성(奎星) 밑에 나타났다. 승정원(承政院)이 재이(災異)를 들어 진계(陳啓)하니, 임금이 우악(優渥)한 내용으로 답하고, 이어 하교(下敎)하기를, “아! 옛사람의 말이 ‘재변은 터무니없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불러들인 데가 있는 것이다.’ 했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53면] |
| 20,487 |
1677년
3월
9일
1677년 2월 6일 |
계축 | 먼동 틀 무렵에 유성(流星)이 부열성(傅說星) 위쪽에서 나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47면] |
| 20,486 |
1677년
3월
11일
1677년 2월 8일 |
을묘 | 유성(流星)이 기성(箕星) 위에서 나와 손방(巽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47면] |
| 20,485 |
1677년
3월
14일
1677년 2월 11일 |
무오 | 막 어두어질 무렵에 유성(流星)이 하늘 복판에서 나와 건방(乾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47면] |
| 20,484 |
1677년
1월
23일
1676년 12월 20일 |
무진 | 유성(流星)이 유성(柳星) 위에서 나와서 헌원성(軒轅星) 아래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34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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