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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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290/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8,913 |
1402년
4월
9일
1402년 3월 7일 |
경인 | 해의 가장자리에 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은 붉고 바깥쪽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7면] |
| 8,912 |
1402년
4월
23일
1402년 3월 21일 |
갑진 | 밤에 흰 기운[白氣]이 저성(?星)과 방성(房星)의 사이에서 일어나 섭제(攝提)·북두괴(北斗魁)·문창(文昌)을 지나서 북쪽으로 흘러 갔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8면] |
| 8,911 |
1402년
5월
1일
1402년 3월 29일 |
임자 | 3월 임자(29)에도 금성[太白]이 토성[鎭星]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29면] |
| 8,910 |
1402년
5월
1일
1402년 3월 29일 |
임자 | 금성(金星)·토성(土星)이 서로 범(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8면] |
| 8,909 |
1402년
3월
8일
1402년 2월 5일 |
무오 | 유성(流星)이 동쪽에서 나와 서쪽으로 가서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4면] |
| 8,908 |
1402년
3월
8일
1402년 2월 5일 |
무오 | 혜성(彗星)의 꼬리가 매우 컸다. 임금이 하윤(河崙)에게 말하기를, “서운 판사(書雲判事) 황하준(黃河濬)과 지거원(池巨源) 등은 모두 천문(天文)과 지리(地理)를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인데도 오래도록 서운 판사로 있으니 나이 젊고 영오(穎悟)한 사람을 뽑아 천문과 지리를 가르침이 옳겠다.”하니, 하윤이 대답하였다. “진실로 성상의 말씀이 옳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4면] |
| 8,907 |
1402년
3월
19일
1402년 2월 16일 |
기사 | 2월 기사(16)에야 (혜성이) 사라졌다. 지난달 19일(임인)에 처음 나타났다가 이날에 이르러 없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0면] |
| 8,906 |
1402년
3월
19일
1402년 2월 16일 |
기사 | 혜성(彗星)이 없어졌다. 지난달 19일[壬寅]에 처음으로 나타났다가 이날에 이르러서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6면] |
| 8,905 |
1402년
3월
19일
1402년 2월 16일 |
기사 | 임인일에 생겼던 혜성이 2월 기사일(16)에 혜성(彗星)이 비로소 소멸되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81면] |
| 8,904 |
1402년
3월
28일
1402년 2월 25일 |
무인 | 일관(日冠)·일배(日背)의 현상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26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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