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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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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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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8,953 1403년 10월 10일
1403년 9월 24일
기해 달이 헌원(軒轅)의 큰 별을 범(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78면]
8,952 1403년 9월 6일
1403년 8월 20일
을축 달이 필성(畢星)의 큰 별을 가리었다. 판서운관사(判書雲觀事) 장사언(張思彦)을 불러 묻기를, “월엄(月掩)이니, 월범(月犯)이니, 월입(月入)이니, 월수(月守)니 하는 것을 어떻게 구별하며, 또 달이 필성(畢星)을 가리면 그 응험이 어떠하냐?” 하니, 사언(思彦)이 대답하기를, “달이 별에 가까우면 ‘범(犯)’이라 이르고, 별을 막으면 ‘엄(掩)’이라 이르고, 별이 달에 들어갔다가 도로 나오면 ‘입(入)’이라 이르고, 별이 달에 들어가서 오래 있으면 ‘수(守)’라고 이릅니다. 만일 달이 필성을 가리면, 그 응험은 군사를 일으키는 일에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밤에 달이 필성을 가린 땅은 유방(酉方)지역이니, 우리 나라 안은 아닙니다.”하였다. 사언이 물러간 뒤에, 내수(內竪)에게 명하여 서책(書冊)을 내다가 보니, 달이 필성을 가리는 응험이 과연 사언의 말과 같았다. 임금이 말하였다. “하늘이 재이(災異)로써 견고(譴告)하니 수성(修省)하지 않을 수 없다. 모름지기 교서를 반포하여 구언(求言)해서, 신료들과 더불어 두려워하고 조심하는 뜻을 함께 하려고 한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73면]
8,951 1403년 9월 11일
1403년 8월 25일
경오 8월 경오(25)에 (금성이) 헌원(軒轅)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4면]
8,950 1403년 9월 11일
1403년 8월 25일
경오 금성(金星)이 헌원성(軒轅星)과 태미원(太微垣)을 범(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74면]
8,949 1403년 9월 11일
1403년 8월 25일
경오 8월 경오일(25)에는 (금성이) 헌원성(軒轅星)을 범하였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81면]
8,948 1403년 6월 26일
1403년 6월 7일
계축 달이 태미성(太微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67면]
8,947 1403년 6월 30일
1403년 6월 11일
정사 6월 정사(11)에 금성[太白]이 필수(畢宿)를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4면]
8,946 1403년 6월 30일
1403년 6월 11일
정사 금성(金星)이 필성(畢星)을 범(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67면]
8,945 1403년 6월 30일
1403년 6월 11일
정사 태백성[金星]이 필성을 범하였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81면]
8,944 1403년 7월 9일
1403년 6월 20일
병인 달이 필성(畢星)을 범(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26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