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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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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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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9,123 1411년 5월 2일
1411년 4월 10일
경자 달이 목성(木星)을 범(犯)하였는데, 거리가 반 척(半尺)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80면]
9,122 1411년 5월 21일
1411년 4월 29일
기미 일관(日冠)의 현상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80면]
9,121 1411년 3월 2일
1411년 2월 8일
기해 달이 5거성(五車星)의 동남성(東南星)을 범하였는데, 그 간격이 2촌(寸) 가량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77면]
9,120 1411년 3월 3일
1411년 2월 9일
경자 밤에 건방(乾方)·간방(艮方)에 흰 기운[白氣]이 있었고, 또 건방(乾方) 손방(巽方)에 담적색(淡赤色)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77면]
9,119 1411년 3월 4일
1411년 2월 10일
신축 손방(巽方)에 담적색(淡赤色)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77면]
9,118 1411년 1월 14일
1410년 12월 20일
임자 12월 임자(20)에 달이 목성[歲星]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2면]
9,117 1411년 1월 14일
1410년 12월 20일
임자 달이 목성(木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71면]
9,116 1411년 1월 28일
1411년 1월 5일
병인 정월 병인(5)에 달이 금성[太白]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22면]
9,115 1411년 1월 28일
1411년 1월 5일
병인 달이 금성(金星)을 범하니, 일관(日官)을 불러 말하기를, “내가 《문헌통고(文獻通考)》를 보니, 28수(宿)가 하늘에 포열(布列)해 있고, 여러 나라[列國]가 각기 열수(列宿)의 분도(分度) 안에 있게 되어, 만약 성변(星變)이 있게 되면 그 분도(分度) 안에 있는 나라가 이를 근심하였다. 그러므로 지난번에 달이 목성(木星)을 범(犯)했을 적에 일관(日官)이 기양(祈禳)하기를 청하였으나, 나는 우리 나라가 미성(尾星)과 기성(箕星)의 분도(分度) 안에 있고, 또 달이 목성(木星)을 범하는 것이 매우 잦으니, 무슨 빌 필요가 있겠는가 생각하여, 기양하지 말라고 명하였다. 지금 달이 금성(金星)을 범했기 때문에 《문헌통고》를 상고해 보았더니, 이에 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5성(五星)의 분도(分度)는 어디에 있는가?” 하니, 일관(日官)이 대답하지 못하였다. 임금이 좌우(左右)에게 이르기를, “천변(天變)을 만났다고 반드시 빌 것은 없다. 어찌 군신(君臣)이 각기 자기의 맡은 바 일을 바르게 하는 것만 같겠느냐?” 하고, 서운 정(書雲正) 애순(艾純)을 불러 말하기를, “달이 금성(金星)을 범하였다니, 무슨 분야(分野)인가?” 하니, 애순이 대답하기를, “위(魏)의 분야입니다.” 하였다. 임금이 명하기를, “5성(五星)은 본래 분야가 없는 것인데, 어찌하여 위(魏)의 분야라고 하는가?” 하니, 대답하기를, “범한 곳이 위(魏)의 분야에 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73면]
9,114 1411년 2월 20일
1411년 1월 28일
기축 일이(日珥)의 현상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1집 57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