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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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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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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9,193 1414년 9월 20일
1414년 9월 7일
정축 9월 정축(7)에 축방(丑方)에 무지개 같은 백기(白氣)가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2면]
9,192 1414년 9월 20일
1414년 9월 7일
정축 축방(丑方)에 백기(白氣)가 있었는데, 무지개와 같았고, 밤중에 천둥이 쳤다. [조선실록 [원전] 2집 35면]
9,191 1414년 9월 21일
1414년 9월 8일
무인 유성(流星)이 규성(奎星)에서 나와서 위성(胃星)의 동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병(甁)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집 35면]
9,190 1414년 10월 1일
1414년 9월 18일
무자 유성(流星)이 대릉(大陵)에서 나와서 각도(閣道)에 돌어갔는데, 모양이 큰 되박[升]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집 36면]
9,189 1414년 10월 7일
1414년 9월 24일
갑오 유성(流星)이 하북동(河北東)에서 나와서 상태(上台)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되박[升]과 같았고 붉은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집 38면]
9,188 1414년 7월 23일
1414년 7월 7일
무인 햇무리[日暈]하고 해가 귀고리[日珥]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집 26면]
9,187 1414년 7월 23일
1414년 7월 7일
무인 유성(流星)이 두우간(斗牛間)에서 나와 남방(南方) 하늘 끝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되박[升]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집 26면]
9,186 1414년 7월 24일
1414년 7월 8일
기묘 소유성(小流星)이 오거성(五車星) 북쪽에서 나와서 정성(井星)의 동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샛별[金星]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집 26면]
9,185 1414년 7월 26일
1414년 7월 10일
신사 햇무리[日暈]하였다. 임금이 이를 보고 서운관(書雲觀)에 묻기를, “햇무리가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니, 알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임금이 노하여 전 사운관 부정(副正) 유당생(柳塘生) 등을 순금사(巡禁司)에 가두고, 또 말하였다. “이제부터 서운관 1원(員)으로 하여금 번(番)갈아 궐내(闕內)에 입직(入直)하게 하라.” [조선실록 [원전] 2집 26면]
9,184 1414년 7월 27일
1414년 7월 11일
임오 소유성(小流星)이 왕량성(王良星)에서 나와 이주성(離珠星)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작은 배[梨]와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집 2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