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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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15/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0,663 |
1680년
12월
21일
1680년 11월 1일 |
병진 | 날씨가 침침하였다. 흰 기운이 서쪽으로부터 중천에 뻗쳐서 그 모양이 혜성(彗星)과 같았고 여러 날 동안 사라지지 않았다. 관상감(觀象監)에서 문신(文臣) 측후관(測候官)을 차출하여 윤번(輪番)으로 수직(守直)하면서 관찰할 것을 청했다 그후로 혜성이 우성(牛星)·두성(斗星)·삼성(參星)·허성(虛星)·위성(危星)·실성(室星)·벽성(壁星)·규성(奎星)·누성(婁星)·위성(胃星) 위에 출몰, 두 달 동안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97면] |
| 20,662 |
1680년
12월
21일
1680년 11월 1일 |
병진 | 11월 병진일(1) 어둑어둑할 무렵에 흰 기체[白氣]가 서쪽에 있었는데, 길이가 3,4 발[丈] 되었고, 성체(星體)는 약간 보이나 몽롱한 기체 속에 있어서 측후(測候)할 수 없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53면] |
| 20,661 |
1680년
11월
21일
1680년 10월 1일 |
병술 | 10월 병술(1)에 혜성(彗星)이 태미(太微)의 서원(西垣) 밖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3-4척이었고 각수(角宿). 항수(亢宿)를 지나 저수(저宿)에 있다가 보이지 않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5면] |
| 20,660 |
1680년
11월
21일
1680년 10월 1일 |
병술 | 밤 5경(五更)에 별이 태미(太微) 서원(西垣) 밖에 나타났는데, 마치 꼬리 흔적이 있는 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89면] |
| 20,659 |
1680년
11월
21일
1680년 10월 1일 |
병술 | 10월 병술일(1)에 혜성(彗星)이 태미성(太微星)의 서원(西垣) 밖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3,4척이 되었다. 각성(角星). 항성(亢星) 자리를 지나 저성(저星) 자리에 있었는데, 12월에 이르러 보이지 않았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53면] |
| 20,658 |
1680년
11월
22일
1680년 10월 2일 |
정해 | 어제밤에 보였던 별이 태미(太微)의 우집법성(右執法星) 곁의 익수(翼宿) 6도(度)로 옮겨 갔는데, 별의 몸체는 직녀대성(織女大星)과 같았고, 빛깔은 창백하였으며, 꼬리 흔적이 있는 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89면] |
| 20,657 |
1680년
11월
23일
1680년 10월 3일 |
무자 | 밤에 어제밤에 보였던 별이 태미원(太微垣) 단문(端門) 밖 익수(翼宿) 14도(度)로 옮겨가서 북극(北極) 84도(度)로 가버렸는데, 모양과 빛깔이 어제에 비하여 다름이 없었으나, 새끼 손가락 정도의 꼬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90면] |
| 20,656 |
1680년
11월
24일
1680년 10월 4일 |
기축 | 밤에 혜성(彗星)이 태미원(太微垣)의 단문(端門) 밖 동쪽 변두리로 옮겨서 나타났는데, 모양과 빛깔과 꼬리의 길이가 어제와 다름이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90면] |
| 20,655 |
1680년
11월
25일
1680년 10월 5일 |
경인 | 혜성(彗星)이 태미원(太微垣)의 좌집법성(左執法星) 아래로 옮겨 나타났는데, 모양과 빛깔과 꼬리의 길이가 어제와 다름이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90면] |
| 20,654 |
1680년
11월
26일
1680년 10월 6일 |
신묘 | 밤에 혜성(彗星)이 태미(太微) 동원(東垣) 제2성(第二星) 아래로 옮겨가서 나타났는데, 모양과 빛깔이 어제에 비하여 다름이 없었는데, 꼬리의 자취가 조금 길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8집 49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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