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검색샘플

국가 선택

재위임금 선택

천문현상 분류 선택

참고문헌 선택

천문현상 입력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 페이지 1,137/2,181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0,443 1474년 12월 19일
1474년 11월 11일
임술 유성(流星)이 묘성(昴星)에서 나와서 동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병(甁)과 같고 빛은 붉으며 꼬리의 길이가 7, 8척 가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9집 165면]
10,442 1474년 2월 5일
1474년 1월 19일
을사 유성(流星)이 자미(紫微)에서 나와서 두병(斗柄)으로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9집 83면]
10,441 1473년 4월 27일
1473년 4월 1일
신유 일식(日食)을 하였다. 임금이 소복(素服) 차림으로 선정전(宣政殿)에 나아가고, 시신(侍臣)과 제장(諸將)도 소복 차림으로 입시(入侍)하였다. 해가 미정(未正) 초각(初刻)이 지나도 일식을 하지 않으니 임금이 승지에게 말하기를, “관상감(觀象監)에서 미정 초각에 일식을 시작한다고 말하였는데, 어찌하여 때가 지나도록 일식을 하지 않느냐?”하니 도승지(都承旨) 이숭원(李崇元)이 대답하기를,“예전에 일식할 때에 일식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으니, 혹시 이와 같은 것인지 의심됩니다. 또는 추산(推算)의 착오인 듯합니다.” 하므로, 임금이 대내(大內)로 돌아왔다. 미정(未正) 4각(刻)에 이르자 일식이 시작하여 유초(酉初) 2각(刻)에 이르러 반쯤 해가 없어졌다가 다시 둥글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9집 15면]
10,440 1473년 11월 4일
1473년 10월 14일
임신 월식(月食)을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9집 67면]
10,439 1472년 8월 27일
1472년 7월 23일
무오 밤 오경(五更)에 달이 토성(土星)과 동일한 36도(度)에 있어 거리가 4촌(寸) 가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8집 675면]
10,438 1472년 6월 15일
1472년 5월 9일
을사 밤에 유성(流星)이 천중(天中)에서 나와서 손방(巽方)으로 들어갔는데, 크기가 바리때[鉢] 만하고, 꼬리의 길이가 2, 3척(尺) 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8집 656면]
10,437 1472년 5월 22일
1472년 4월 15일
신사 월식(月食)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8집 649면]
10,436 1472년 1월 11일
1471년 12월 2일
기사 밤에 혜성(彗星)이 각수(角宿)의 궤도(軌度) 천전성(天田星)에 나타났는데, 꼬리[尾] 하나는 길이가 1장(丈) 남짓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8집 615면]
10,435 1472년 1월 12일
1471년 12월 3일
경오 혜성(彗星)이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3척(尺) 남짓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8집 615면]
10,434 1472년 1월 14일
1471년 12월 5일
임신 혜성(彗星)이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1장(丈)이나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8집 61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