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135/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463 |
1480년
12월
19일
1480년 11월 18일 |
갑오 | 유성(流星)이 하늘 한가운데에서 나와서 손방(巽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10집 175면] |
| 10,462 |
1479년
2월
26일
1479년 2월 5일 |
임진 | 햇무리[日暈]하였는데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9집 693면] |
| 10,461 |
1477년
4월
6일
1477년 윤2월 23일 |
신유 | 한 별이 각성(角星)에서 나와 간방(艮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병(甁)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9집 432면] |
| 10,460 |
1477년
1월
14일
1476년 12월 30일 |
기해 | 성절사(聖節使) 이봉(李封)이 치계(馳啓)하기를, “12월 11일에 신이 해주위(海州衛)에 이르렀는데, 2경초(二更初)에 지름이 4, 50척(尺)쯤 되는 흰 달무리[白暈]가 있었고, 또 희미하게 청적색(靑赤色)을 띠고 무지개가 꿰어 있는 듯한 지름 1백 5, 60척쯤 되는 달무리가 달의 양 곁에 있어서 두 개의 달이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무지개와 같은 햇무리가 사라지지 않더니, 12일 해가 2장(丈)쯤 높이 떴을 때에 붉은 햇무리가 있었고, 양 곁에 또 두개의 해가 있는 형상이었는데, 남쪽 햇무리는 피륙을 뉜 듯이 곧게 남쪽으로 5, 60척쯤 뻗고, 북쪽 햇무리는 곧게 동북으로 뻗었으며, 남쪽 것과 북쪽 것의 거리는 5, 60척쯤 되었습니다. 해가 4, 5장쯤 떠서야 비로서 사라졌습니다.” 하였으므로, 전교하기를, “관상감(觀象監)에 묻도록 하라.” 하였는데, 관상감에서 아뢰기를, “11일 1경부터 3경까지 달무리가 있었고, 12일은 검은 구름이 끼었습니다.” 하니,전교하기를, “피차가 같지 않으니,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는 모르겠으나, 이봉이 본 것이 없다면 어찌 그렇게 상세히 알겠는가? 헌부(憲府)를 시켜 관상감 관원을 국문(鞫問)하여 아뢰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9집 403면] |
| 10,459 |
1477년
1월
14일
1476년 12월 30일 |
기해 | 성절사(聖節使) 이봉(李封)이 치계(馳啓)하기를, “12월 11일에 신이 해주위(海州衛)에 이르렀는데, 2경초(二更初)에 지름이 4, 50척(尺)쯤 되는 흰 달무리[白暈]가 있었고, 또 희미하게 청적색(靑赤色)을 띠고 무지개가 꿰어 있는 듯한 지름 1백 5, 60척쯤 되는 달무리가 달의 양 곁에 있어서 두 개의 달이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무지개와 같은 햇무리가 사라지지 않더니, 12일 해가 2장(丈)쯤 높이 떴을 때에 붉은 햇무리가 있었고, 양 곁에 또 두개의 해가 있는 형상이었는데, 남쪽 햇무리는 피륙을 뉜 듯이 곧게 남쪽으로 5, 60척쯤 뻗고, 북쪽 햇무리는 곧게 동북으로 뻗었으며, 남쪽 것과 북쪽 것의 거리는 5, 60척쯤 되었습니다. 해가 4, 5장쯤 떠서야 비로서 사라졌습니다.” 하였으므로, 전교하기를, “관상감(觀象監)에 묻도록 하라.” 하였는데, 관상감에서 아뢰기를, “11일 1경부터 3경까지 달무리가 있었고, 12일은 검은 구름이 끼었습니다.” 하니,전교하기를, “피차가 같지 않으니,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는 모르겠으나, 이봉이 본 것이 없다면 어찌 그렇게 상세히 알겠는가? 헌부(憲府)를 시켜 관상감 관원을 국문(鞫問)하여 아뢰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9집 403면] |
| 10,458 |
1476년
9월
4일
1476년 8월 17일 |
정해 | 월식(月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9집 374면] |
| 10,457 |
1476년
2월
25일
1476년 2월 1일 |
을해 | 일식(日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9집 308면] |
| 10,456 |
1476년
3월
10일
1476년 2월 15일 |
기축 | 월식(月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9집 313면] |
| 10,455 |
1476년
12월
26일
1476년 12월 11일 |
경신 | 12월 경진(11)에 황해도 해주목(海州牧)에서 달에 중운(重暈)이 있었는데 흰 무지개가 달을 꿰뚫었다. 당시 달의 양 옆으로 2개의 달이 있는 모양이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42면] |
| 10,454 |
1476년
12월
26일
1476년 12월 11일 |
경진 | 12월 경진일(11)에 황해도 해주(海州)에서는 이중(二重)의 달무리를 하였는데, 흰 무지개가 달을 꿰뚫었으며, 달 양쪽에 2개의 달 모양의 현상이 있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1면] |




Facebook
X(트위터)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