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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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129/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523 |
1491년
2월
1일
1490년 12월 23일 |
경오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천창성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1척 남짓하였고, 삼경(三更)에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의 동북, 태미(太微) 서원(西垣) 남쪽 제 3성으로 물러났는데, 거리가 3, 4척이었으며, 오시(午時)부터 신시(申時)까지, 사지(巳地)에서 미지(未地)까지 나타났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2 |
1491년
2월
1일
1490년 12월 23일 |
경오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천창성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1척 남짓하였고, 삼경(三更)에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의 동북, 태미(太微) 서원(西垣) 남쪽 제 3성으로 물러났는데, 거리가 3, 4척이었으며, 오시(午時)부터 신시(申時)까지, 사지(巳地)에서 미지(未地)까지 나타났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1 |
1491년
2월
3일
1490년 12월 25일 |
임신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어제 태백성(太白星)이 오시(午時)에서 신시(申時)까지와 사지(巳地)·오지(午地)·미지(未地)에 나타났고, 이날 밤 일경(一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星)의 동으로 옮겨 갔고, 유성(流星)이 천상성(天床星) 서쪽에서 나와 상성(相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큰 배만 하였으며, 길이가 2, 3척 남짓하였습니다.” 하고, 김응기(金應箕) 등이 아뢰기를, “혜성(彗星)이 천창성 동쪽 제 1성의 동으로 옮겨 갔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0 |
1491년
2월
4일
1490년 12월 26일 |
계유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천창성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고, 유성(流星)이 천상성(天床星) 서쪽에서 나와서 상성(相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큰 배만 하였고, 길이는 2, 3척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8면] |
| 10,519 |
1491년
2월
4일
1490년 12월 26일 |
계유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천창성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고, 유성(流星)이 천상성(天床星) 서쪽에서 나와서 상성(相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큰 배만 하였고, 길이는 2, 3척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8면] |
| 10,518 |
1491년
2월
5일
1490년 12월 27일 |
갑술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어제 오시(午時)에서 신시(申時)까지 태백성(太白星)이 사지(巳地)·미지(未地)에 나타났습니다.” 하고, 김응기(金應箕) 등이 아뢰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고, 어떤 별이 천창성 서쪽 제 2성 동에서 나왔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8면] |
| 10,517 |
1491년
2월
6일
1490년 12월 28일 |
을해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어제 오시(午時)에서부터 신시(申時)까지 태백성(太白星)이 사지(巳地)·미지(未地)에 나타났습니다.” 하고, 조지서(趙之瑞)가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 동으로 옮겨 갔는데, 광망(光芒)은 없고 그 체(體)가 매우 작았으며, 또다시 어떤 별이 천창성 서쪽 제 3성의 동으로 옮겨 갔는데, 광망은 없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9면] |
| 10,516 |
1491년
1월
3일
1490년 11월 23일 |
신축 | 11월 신축(23)에 혜성(彗星)이 허수(虛宿)에 나타났는데 점점 동쪽으로 옮겨 위수(危宿)에 있었고 꼬리의 길이가 1장(丈) 남짓하였으며 동벽(東壁)을 지나 천창(天倉)에 닿았다가 다음해 정월에야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1면] |
| 10,515 |
1491년
1월
3일
1490년 11월 23일 |
신축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어젯밤 일경(一更)에 허성(虛星)의 궤도에 약간에 빛이 있었는데, 길이가 3, 4척(尺)이었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본 것이 옳은지의 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가 없으니, 오늘 밤에 김응기(金應箕)와 조지서(趙之瑞)로 하여금 살펴보고 아뢰게 하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67면] |
| 10,514 |
1491년
1월
3일
1490년 11월 23일 |
신축 | 11월 신축일(23)에는 혜성(彗星)이 허성(虛星)에 나타나서 점점 동쪽으로 옮겨 위성(危星)에 가 있었는데, 꼬리의 길이가 1발[丈] 남짓하였다. 동벽성(東壁星)을 지나 천창(天倉)에 닿더니 이듬해 정월에 비로소 사라졌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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