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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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128/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533 |
1491년
1월
23일
1490년 12월 14일 |
신유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서쪽 제 2성(星)에 침범했습니다.” 하였고, 관상감 첨정(觀象監僉正) 이지영(李枝映)은 서계(書啓)하기를, “어떤 희미한 별이 이달 초 8일에 천시성(天市星) 서원(西垣)의 제 4성(星) 안에서 나와 곡성(斛星)·거사성(車肆星)을 거쳐 지난밤 오경(五更)에 시루성(市樓星) 제 2성 사이로 옮겨 갔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6면] |
| 10,532 |
1491년
1월
25일
1490년 12월 16일 |
계해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의 중간으로 옮겨 갔고, 오경(五更)에 어떤 별이 천시성(天市星) 동원(東垣)의 제 3성(星) 동북(東北)으로 옮겨 갔습니다.” 하였는데,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뢴 것도 김응기가 아뢴 것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6면] |
| 10,531 |
1491년
1월
25일
1490년 12월 16일 |
계해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오경(五更)에 어떤 별이 천시성(天市星) 동원(東垣)의 제 3성(星) 동북(東北)으로 옮겨 갔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6면] |
| 10,530 |
1491년
1월
26일
1490년 12월 17일 |
갑자 |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書啓)하기를, “어제 미시(未時)에 태백성(太白星)이 나타났습니다.” 하니, 전교(傳敎)하기를, “일광(日光)이 멀어서 태백성(太白星)이 오지(午地)에 나타났는가? 일광이 가까운데도 오지에 나타났는가?” 하므로, 첨정(僉正) 이지영(李枝榮)이 아뢰기를, “태백성이 일광과 가까우면 보이지 않고 멀면 볼 수 있으므로, 해가 곤지(坤地)에 있으면 태백성은 오지에 나타납니다. 또 전에는 태백성이 해와의 거리가 46도(度)였는데, 지금은 43도였으니, 이렇게 볼 때, 태백성이 일광(日光)과 삼도(三度) 가깝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또 아뢰기를, “어젯밤 초경(初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2성 서남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2, 3척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6면] |
| 10,529 |
1491년
1월
27일
1490년 12월 18일 |
을축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맑았다가 구름이 끼었다가 하였는데, 혜성(彗星)이 잠시 나타났다가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2성(星)으로 옮겨 갔으며, 거리는 1척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6면] |
| 10,528 |
1491년
1월
28일
1490년 12월 19일 |
병인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2성의 동남(東南)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2, 3척 남짓하였고, 성체(星體)는 점점 작아졌으며, 광망(光芒)이 매우 작았습니다.” 하고, 김응기(金應箕)·조지서(趙之瑞)는 아뢰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이 천창성 제 2성 동남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1, 2척 남짓하였고, 성체(星體)가 점점 작아졌으며, 광망(光芒)이 매우 희미하여 있는 듯 없는 듯하였고, 오경(五更)에는 동쪽에 없어진 별이 있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7 |
1491년
1월
29일
1490년 12월 20일 |
정묘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彗星)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2성의 동남(東南)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1, 2척 남짓하였고, 성체(星體)는 점점 작아졌으며, 광망(光芒)이 매우 희미하여 있는 듯 없는 듯하였고, 그 날에 없어진 별이 있었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천창성 동쪽 제 2성의 동남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는 2, 3척 남짓하였고. 성체는 점점 작아졌으며, 광망이 매우 희미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6 |
1491년
1월
30일
1490년 12월 21일 |
무진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초경(初更)에 혜성이 천창성 동쪽 제 1성 서북으로 옮겨 갔는데, 거리가 2, 3척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5 |
1491년
1월
31일
1490년 12월 22일 |
기사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에 침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 10,524 |
1491년
1월
31일
1490년 12월 22일 |
기사 | 관상감(觀象監)에서 아뢰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천창성(天倉星) 동쪽 제 1성에 침범하였고, 삼경(三更)에는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의 동북으로 물러났는데, 태미(太微)의 서원(西垣) 남쪽 제 3성 서쪽으로부터 화성과의 거리는 3, 4척 남짓하였습니다.” 하고, 또 아뢰기를, “어제 미시(未時) 말경에 태백성이 오지(午地)에 나타났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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