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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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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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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0,553 1491년 12월 31일
1491년 12월 1일
계묘 신시(申時)에 유성(流星)이 곤방(坤方)으로부터 나와 동방(東方)으로 들어갔는데, 형상이 병(甁)과 같고, 꼬리의 길이가 4, 5척 가량 되었다.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10,552 1491년 1월 11일
1490년 12월 2일
기유 김응기(金應箕)·조지서(趙之瑞)가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2도(度)에 옮겨 들어갔는데, 북극(北極)과의 거리는 81도입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지난 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실성 남쪽 대성(大星)의 동쪽으로 옮겨 들어갔는데, 빛의 길이가 한 길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0면]
10,551 1491년 1월 12일
1490년 12월 3일
경술 12월 경술(3)에 화성[熒惑]이 태미(太微)의 서원(西垣)을 지켰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5면]
10,550 1491년 1월 12일
1490년 12월 3일
경술 전한(典翰)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4도(度) 반으로 옮겨 갔는데, 북극(北極)과의 거리는 84도였고, 형혹성(熒惑星)은 태미(太微) 서원(西垣)의 제 2, 3성(星) 사이에 있었습니다.” 하고, 내외(內外)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실성(室星)의 궤도와 뇌전성(雷電星)의 동쪽에 있었는데, 길이가 한 길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0면]
10,549 1491년 1월 12일
1490년 12월 3일
경술 12월 경술일(3)에 형혹성[火星]이 태미성(太微星)의 서원(西垣)을 지켰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3면]
10,548 1491년 1월 13일
1490년 12월 4일
신해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書啓)하기를, “오늘 밤에는 구름이 꽉 끼어서 혜성(彗星)이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사경(四更) 때에 태미(太微) 서원(西垣) 제 2, 3성(星) 사이에 있었고, 오경(五更) 말(末)에는 수성(水星)이 동방(東方)에 나타났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0면]
10,547 1491년 1월 14일
1490년 12월 5일
임자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궤도 안과 운우성(雲雨星)의 위에 있었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이경(二更)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의 2, 3성(星) 사이에서 나와 개양성(죒陽星) 서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았고, 길이는 2, 3척(尺)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1면]
10,546 1491년 1월 14일
1490년 12월 5일
임자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궤도 안과 운우성(雲雨星)의 위에 있었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이경(二更)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의 2, 3성(星) 사이에서 나와 개양성(죒陽星) 서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았고, 길이는 2, 3척(尺)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1면]
10,545 1491년 1월 15일
1490년 12월 6일
계축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궤도 안과 운우성(雲雨星) 동쪽 제 1성(星)아래로 옮겨져 있었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유성(流星)이 천원성(天苑星)에서 나와 천원성(天園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 4척(尺)이었으며, 사경(四更)에는 화성(火星)이 태미(太微) 서원(西垣) 남쪽 제 2성(星) 위의 서쪽에 있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1면]
10,544 1491년 1월 15일
1490년 12월 6일
계축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궤도 안과 운우성(雲雨星) 동쪽 제 1성(星)아래로 옮겨져 있었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유성(流星)이 천원성(天苑星)에서 나와 천원성(天園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 4척(尺)이었으며, 사경(四更)에는 화성(火星)이 태미(太微) 서원(西垣) 남쪽 제 2성(星) 위의 서쪽에 있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