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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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119/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623 |
1495년
2월
25일
1495년 2월 1일 |
을묘 | 2월 1일 을묘(乙卯)에 일식을 하였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저고 93면] |
| 10,622 |
1495년
3월
17일
1495년 2월 21일 |
을해 | 2월 을해(21)에 충청도(忠淸道) 영춘현(永春懸)에서 낮에 별이 있었는데, 놋쇠병(鍮甁)만 하고, 빛갈은 불 같았으며,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땅에 이르자 곧 없어졌다. 그 나머지 빛이 위로 올라가서 흩어져 나아가는 것이 보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7면] |
| 10,621 |
1495년
3월
17일
1495년 2월 21일 |
을해 | 충청도 영춘현(忠淸道永春縣)에서 대낮에 유기병[鍮甁] 같이 생긴 물건이, 그 빛깔은 불[火] 같은데, 하늘로부터 떨어져서 땅에 닿자마자 사라지고 남은 빛은 도로 올라가서 흩어지므로 가서 보니, 달걀 같은 모양에 연노랑 빛이고, 돌처럼 굳으며 빈랑(檳?) 같은 형상인데 귀에 대고 흔들면 은연히 소리가 나서, 마치 물체가 그 속에 들어 있는 것 같았다. 관찰사(觀察使) 조위(曺偉)가 그 사유를 기록하고, 그 물건까지 올려 임금께 알리니, 전교하기를, “이것이 무슨 물건이냐? 원상에게 보여라.” 하매, 원상 등이 아뢰기를, “옛날에 운성(隕星)이 있어 이상한 돌이 되었는데, 지금 이 물건을 보니, 진실로 운석(隕石)의 유는 아니옵고, 생각건대, 주운 자가 괴탄(?誕)한 말로 떠벌린 것일 것입니다. 결코 상서로운 물건은 아니나, 재이(災異)에 관계되는 것은 아니니, 쪼개어 봄이 어떻겠습니까?” 하니, 명하여 쪼개 보게 하였는데, 쪼개 보니 여러 겹으로 거죽이 싸이고, 그 안에 상실(橡實) 같은 물건이 있어, 빛이 검고 구린내가 풍겼다. [조선실록 [원전] 12집 650면] |
| 10,620 |
1495년
3월
17일
1495년 2월 21일 |
을해 | 2월 을해일(21)에 영춘(永春)에서 모양이 놋병(鍮甁) 같고, 빛이 불빛 같은 별이 낮에 나타나서, 하늘에서 내려와 땅으로 떨어져 곧 사라지고 남은 빛이 상승(上昇)하여 흩어졌다. 가보니 모양은 달걀 같고, 빛은 약간 누런데 견고(堅固)하기가 돌과 같았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3면] |
| 10,619 |
1495년
10월
26일
1495년 10월 9일 |
무오 | 두 겹 햇무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40면] |
| 10,618 |
1495년
2월
11일
1495년 1월 17일 |
신축 | 달이 목성(木星)을 가렸다. [조선실록 [원전] 12집 637면] |
| 10,617 |
1495년
2월
12일
1495년 1월 18일 |
임인 | 정월 임인(18)에 달이 목성[歲星]을 가렸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23면] |
| 10,616 |
1494년
10월
1일
1494년 9월 3일 |
무자 | 유성(流星)이 필성(畢星) 아래에서 나와 낭성(狼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형상은 병(甁)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 정도였다. [조선실록 [원전] 12집 581면] |
| 10,615 |
1494년
8월
24일
1494년 7월 24일 |
경술 | 밤 1고(一鼓)에 유성(流星)이 천시(天市)의 동원(東垣)에서 나와 위성(危星)의 아래로 들어갔는데, 형상은 바릿대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1장(丈) 2척(尺) 남짓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2집 565면] |
| 10,614 |
1494년
7월
27일
1494년 6월 25일 |
임오 | 유성(流星)이 직녀성(織女星)에서 나와 서쪽의 심성(心星)으로 들어갔는데, 형상이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1장(丈) 남짓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2집 55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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