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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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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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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0,763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계해 밤 4경에 어서를 내리기를, “지금 있는 소리가 신기전(神機箭) 소리 같은데, 북쪽에서 남쪽으로 갔으니, 이는 무엇이 그렇게 하는 것인가? 유성(流星)이 아닌지? 급히 내외 관상감을 불러 자세히 물어 아뢰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5면]
10,762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계해 내관상감원(內觀象監員) 김만달(金萬達)이 아뢰기를, “4경 3점에 바리만한 큰 유성이 하늘 중앙에서 나타나 자미 동원(紫薇東垣)까지 가서 그쳤는데, 꼬리의 길이가 한 길 남짓하였으며, 소리가 났었습니다.” 하고, 외관상감원 이숙손(李淑孫)은 아뢰기를, “4경 3점에 유성이 하늘 중앙에서 나왔는데 작은 병만하며, 길이는 3, 4척이나 되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5면]
10,761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계해 10월 계해일(6)에 바리때[鉢] 같이 큰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로부터 나와 자미성(紫微星) 동원(東垣)까지 와서 멎었는데, 꼬리의 길이가 한 발 남짓 하였며 소리가 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4면]
10,760 1504년 11월 13일
1504년 10월 7일
갑자 전교하기를, “관상감으로 하여금 천도(天圖)의 여러 별 가운데, 유성이 가다 그친 데를 표하여 들이도록 하라. 심원(深源)의 집에도 또한 천도가 있었으니, 재상이나 조사의 집에 어찌 천도가 없겠는가. 불초한 무리들이 천도를 사사로 간직하였다가 천체의 변이(變異)를 지적하여 논하니, 모두 거두워 들이도록 하라. 만약 들이지 아니하였가 뒤로 탄로난 자가 있으면 처벌하겠으니, 절목을 의논하여 아뢰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5면]
10,759 1504년 11월 13일
1504년 10월 7일
갑자 천도(天圖)를 승정원에 내리며, 이르기를, “유성(流星)이 자미궁(紫薇宮)으로 들어갔으니, 이는 궁궐을 침범하는 형상이 아니겠는가? 자미는 어떠한 별인가?” 하매, 관상감 관원이 아뢰기를, “하늘에 자미궁이 있으므로 성인들이 이를 본받아 궁궐을 설치한 것입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하늘의 형상을 살피는 것은 큰일인데, 감원이 한 사람은 크기가 바리 같다 하고, 한 사람은 작은 병만하다 하니, 어찌 서로 이와 같이 틀리는가?” 하였다. 김만달(金萬達)이 아뢰기를, “번쩍거리는 데뿐만 아니라, 꼬리의 길이까지 들었기 때문에 1길[丈]로 아뢴 것입니다.” 하고, 이숙손(李淑孫)은 아뢰기를, “단지 번쩍거리는 곳만 보았기 때문에 3, 4척으로 아뢴 것입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6면]
10,758 1504년 1월 28일
1504년 1월 12일
갑술 햇무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89면]
10,757 1503년 9월 23일
1503년 9월 4일
정묘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73면]
10,756 1503년 5월 27일
1503년 5월 3일
무진 햇무리가 졌는데, 두 개의 테두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61면]
10,755 1503년 4월 26일
1503년 4월 1일
정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55면]
10,754 1503년 5월 5일
1503년 4월 10일
병오 밤에 유성(流星)이 구진(句陳)에서 나와 건방(乾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고 빛이 희며, 꼬리가 5자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5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