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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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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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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0,793 1508년 1월 28일
1507년 12월 26일
을미 햇무리졌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216면]
10,792 1507년 1월 13일
1507년 1월 1일
을해 정월 초1일 을해(乙亥)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6면]
10,791 1507년 1월 13일
1507년 1월 1일
을해 일식(日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109면]
10,790 1507년 1월 13일
1507년 1월 1일
을해 일식(日食)이 있었다. [국조보감 제 18권 204면]
10,789 1507년 1월 13일
1507년 1월 1일
을해 정월 1일 을해(乙亥)에 일식이 있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4면]
10,788 1507년 1월 24일
1507년 1월 12일
병술 정원(政院)에 전교하기를, “독서당(讀書堂) 차자에 밤에 적기(赤氣)가 있었다고 하는데 정말 있었는가?” 하니, 회계(回啓)하기를, “신 등 역시 들었는데 지난 달 그믐날 밤에 건방(乾方)에 불빛 같은 적기가 있었고 남방에서는 구름색이 누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들으니 이날 고령(高嶺)·종산(鍾山) 등처에서 우연히 산불이 일어나 수리(數里)나 연소되었다고 하는데, 이 불빛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112면]
10,787 1507년 1월 29일
1507년 1월 17일
신묘 낮에 태백성이 나타나고, 햇무리에 귀고리가 있으므로 의정부에 구언(求言) 전지(傳旨)를 내리었는데, 내용은 대략 신료(臣僚)로 하여금 힘써 흠휼(欽恤)하여 하늘의 꾸지람에 보답하라는 것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115면]
10,786 1506년 7월 29일
1506년 7월 10일
정해 혜성(彗星)이 자미(紫薇)에 나타났다. 왕이 충공도(忠公道)의 지진(地震) 서장(書狀)을 보고 전교하기를, “이런 재변은 상달하지 말라고 이미 전교를 내렸는데, 정원은 미쳐 반포하지 않았느냐?”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58면]
10,785 1506년 8월 7일
1506년 7월 19일
병신 혜성(慧星)이 자미원(紫微垣) 안에 나타났는데, 길이가 두어 길쯤 되며 꼬리는 동남쪽을 가리키고 서쪽을 향하여 사라졌다가 열흘이 지나서야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60면]
10,784 1506년 5월 15일
1506년 4월 23일
임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4집 4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