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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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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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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0,833 1517년 12월 7일
1517년 11월 24일
병신 승지(承旨) 이자(李칢)가 관상감(觀象監)의 월훈도(月暈圖)를 가지고 아뢰기를, “간밤의 달무리는 어느 때와 아주 달라서 백기가 달을 꿰었는데 그 형상을 그린 것이 달무리보다 크니, 이것은 비상한 이변입니다. 또 달은 항상 태미원(太微垣) 밖을 운행하는 것인데 간밤에는 도리어 원(垣) 안을 지나갔으므로 그 길을 잃은 것이 심하니 매우 위태롭고 두렵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근래 재변(災變)이 계속되어 끊이지 않는데다가 이제 또 달무리와 길을 잃는 이변이 있으니, 하늘의 꾸중이 지극하다. 나의 놀랍고 두려움이 어찌 끝이 있으랴! 빨리 정부(政府)에 일러 부족한 데를 서로 닦도록 하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10,832 1517년 12월 8일
1517년 11월 25일
정유 영의정 정광필(鄭光弼)·우의정 신용개(申用漑)·좌찬성 김전(金詮)·우찬성 최숙생(崔淑生)이 아뢰기를, “달의 운행이 길을 잃고 또 달무리지고 백기가 월궁(月宮)을 꿴 것은 다 비상한 재변입니다. 【원전】 15 집 362 면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10,831 1517년 10월 30일
1517년 10월 16일
무오 해에 무리[暈]가 지고 양이(兩珥)가 생겼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37면]
10,830 1517년 11월 2일
1517년 10월 19일
신유 해 곁에 백기(白氣)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40면]
10,829 1516년 1월 4일
1515년 12월 1일
계축 일식(日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125면]
10,828 1516년 11월 3일
1516년 10월 9일
정사 햇무리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22면]
10,827 1515년 8월 2일
1515년 6월 23일
무인 밤에는 흰 기운이 왕량성(王良星)에서 나와 천창성(天倉星)에 이르러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89면]
10,826 1515년 3월 15일
1515년 3월 1일
무오 밤 일경(一更)에, 북방에 불같은 기운이 있었고, 사경에는 동방에서도 그러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3면]
10,825 1515년 3월 18일
1515년 3월 4일
신유 밤에 건방(乾方)·간방(艮方)에 불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3면]
10,824 1515년 3월 20일
1515년 3월 6일
계해 밤에 달이 필성(畢星)을 가리웠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