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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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094/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873 |
1517년
6월
19일
1517년 6월 1일 |
을사 | 6월 초1일 을사(乙巳)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6면] |
| 10,872 |
1517년
6월
19일
1517년 6월 1일 |
을사 | 일식(日蝕)이 있으므로 미시(未時)에 임금이 소복(素服)과 오대(烏帶)를 갖추고 인정전(仁政殿) 섬돌에 나아가 친구(親救)하였다. 전날 밤 야대(夜對)에 《근사록(近思錄)》을 진강(進講)하고 인하여 일식의 변고를 논할 때에 ‘임금이 친구하여야 합니다.’ 하니, 상이 이르기를 ‘임금이 친구하여야 할 것이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77면] |
| 10,871 |
1517년
6월
19일
1517년 6월 1일 |
을사 | 해가 내편법(內篇法)의 시각을 지나도록 일식하지 않더니, 외편법(外篇法)의 시각인 미초 삼각(未初三刻)에 이르러서야 일식하였다. 일관(日官)이 남쪽 계단으로 올라와 북쪽을 향하여 꿇어앉아 변고가 있음을 아뢰고, 사향(司香)도 남쪽 계단으로 올라와 향안(香案) 앞에 부복하여 세 번 향을 올리고서는 또 부복하였다가 물러갔다. 이에 남쪽 계단에 있는 북을 울리니 동서(東西)에 있는 북도 따라 울렸는데, 오래되어 향로의 연기가 꺼지자 사향이 또 향을 올렸다. 연기가 꺼지면 사향 2인이 오르내리며 향을 올렸는데 이렇게 하기를 모두 아홉 번 하였다. 병조 판서 고형산(高荊山)이 동쪽 계단 위에 시립(侍立)하였다가, 서쪽 햇빛이 차휘(遮暉) 아래로 들어 어의(御衣)를 비추려 하는 것을 보고 좌랑(佐郞)을 시켜 승지에게 말하여 전계(轉啓)하기를, “자리에 햇빛이 비치려 하니 사약(司촻)으로 하여금 급히 차휘를 치게 하소서.” 하니, ‘치지 말라’ 전교하였다. 신초 삼각(申初三刻)에 이르러 해가 다시 둥글어지니 임금이 드디어 대내로 돌아왔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78면] |
| 10,870 |
1517년
6월
19일
1517년 6월 1일 |
을사 | 6월 초하루 을사(乙巳)에 일식이 있었다. [국조보감 제 19권 228면] |
| 10,869 |
1517년
6월
19일
1517년 6월 1일 |
을사 | 6월 1일 을사(乙巳)에 일식이 있었다. [연려실기술] |
| 10,868 |
1517년
6월
23일
1517년 6월 5일 |
기유 | 햇무리가 졌다. 양쪽 고리가 있는데, 안은 붉고 밖은 푸르렀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79면] |
| 10,867 |
1517년
7월
5일
1517년 6월 17일 |
신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81면] |
| 10,866 |
1517년
5월
1일
1517년 4월 11일 |
병진 | 햇무리가 졌는데 양쪽에 고리가 있었으며, 안은 붉고 중간은 누르고 가는 푸르렀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70면] |
| 10,865 |
1517년
5월
11일
1517년 4월 21일 |
병인 | 햇무리가 졌는데, 양쪽에 고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71면] |
| 10,864 |
1517년
5월
17일
1517년 4월 27일 |
임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27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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