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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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09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903 |
1519년
7월
2일
1519년 6월 6일 |
무진 | 6월에 경상감사가 보고하여 아뢰기를 《경주(慶州)에서 바친 문서에 의하면, 이달 6일에 해가 지자마자 달빛이 매우 밝고, 서쪽에는 약간 구름 기운이 있었는데, <그> 빛이 번개 같기도 하나 번개도 아니고, 불 같기도 했으나 불도 아닌 것이 혹은…….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0,902 |
1519년
7월
5일
1519년 6월 9일 |
신미 | 이날 저녁에 경상도 경주부(慶州府)에 천변이 있었다. 초저녁에는 달빛이 매우 밝다가 서쪽에서 조금씩 구름이 생기며 구름 사이에서 번개 같은 빛이 비치는데, 번개가 아니라 불 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공중에 가득히 화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유성(流星)이 돌연 지나가는 것 같기고 하고 적사(赤蛇)가 뛰노는 것 같기도 하고 불티가 흩날리는 것 같기도 하며, 더러는 당긴 활처럼 구부정하기도 하고 갈래진 채고(釵股)와도 같아, 오만 가지로 변하며 곧 나타났다 곧 없어졌다 하되, 서로 달리고 급히 쫓아가는 듯하고 번갈아 발동하고 교대하여 나오는 듯하여 연속 끊이지 않았다. 대체로 포(?)를 쏘는 모양 같았는데, 광채가 매우 번쩍번쩍 하여 깊은 방까지 비치었고, 서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동북쪽으로 향하다 삼경(三更)이 되어서야 없어졌다는데, 관찰사가 부윤(府尹) 김안로(金安老)의 보고에 따라 계문(啓聞)한 것이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543면] |
| 10,901 |
1519년
1월
28일
1518년 12월 28일 |
계사 |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500면] |
| 10,900 |
1519년
12월
24일
1519년 12월 3일 |
계해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593면] |
| 10,899 |
1519년
12월
6일
1519년 11월 15일 |
기사 | 11월 기사일에 전라도 동복현(東福縣)에서 하늘에 백기(白氣)가 있었는데, 마치 한 필(匹)의 바랜 비단 같았으며, 동쪽에서 해를 꿰뚫으니 길이가 3장 정도였다. 해의 북쪽에는 무지개 같은 두 줄기가 해를 둘러싸고 그 양쪽 끝이 남쪽을 향하였으며…….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28면] |
| 10,898 |
1519년
12월
6일
1519년 11월 15일 |
을사 | 11월 을사일(15)에 동복현(東福縣)에 한 필(匹)의 베폭만한 흰 기체가 하늘에 나타나 동쪽으로부터 해를 꿰뚫었는데, 길이가 세 발 가량 되었다. 해 북쪽에 무지개 같은 두 갈래가 해를 둘러 쌌고, 그 두 끝[兩端]이 남쪽으로 향하였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7면] |
| 10,897 |
1519년
10월
27일
1519년 10월 5일 |
을축 | 태백(太白)이 경천(經天)하였다. 그때 해의 무리[暈]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572면] |
| 10,896 |
1519년
11월
6일
1519년 10월 15일 |
을해 | 이날 밤에 개기 월식(皆旣月蝕)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573면] |
| 10,895 |
1519년
2월
5일
1519년 1월 6일 |
신축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으며 배가 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501면] |
| 10,894 |
1518년
1월
18일
1517년 윤12월 7일 |
무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76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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