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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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1,084/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973 |
1520년
4월
28일
1520년 4월 12일 |
기사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45면] |
| 10,972 |
1520년
5월
2일
1520년 4월 16일 |
계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48면] |
| 10,971 |
1520년
5월
2일
1520년 4월 16일 |
계유 | 이날 밤 월식(月食)이 있었으나, 구름이 끼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48면] |
| 10,970 |
1520년
5월
3일
1520년 4월 17일 |
갑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49면] |
| 10,969 |
1520년
5월
4일
1520년 4월 18일 |
을해 | 4월에는 을해(18)에 해에 빛이 없었고 백기(白氣)가 해를 가렸는데 잠깐씩 열렸다 가렸다 하였고 일륜(日輪)이 마치 움직이는 듯 하였으며 황기(黃氣)가 끊어졌다가 이어졌다가 하는 것이 뜬 구름이 하늘을 날아 가는 것 같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15면] |
| 10,968 |
1520년
5월
4일
1520년 4월 18일 |
을해 | 4월에는 을해(18)에 해에 빛이 없었고 백기(白氣)가 해를 가렸는데 잠깐씩 열렸다 가렸다 하였고 일륜(日輪)이 마치 움직이는 듯 하였으며 황기(黃氣)가 끊어졌다가 이어졌다가 하는 것이 뜬 구름이 하늘을 날아 가는 것 같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15면] |
| 10,967 |
1520년
5월
4일
1520년 4월 18일 |
을해 | 유초(酉初)에 해에 빛이 없고 백기(白氣)가 가려서 열렸다 닫혔다 하여 해바퀴가 움직이는 듯하였으며, 또 황기(黃氣)가 뜬구름처럼 쌓여서 하늘을 날아 다녔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50면] |
| 10,966 |
1520년
5월
4일
1520년 4월 18일 |
을해 | 유초(酉初)에 해에 빛이 없고 백기(白氣)가 가려서 열렸다 닫혔다 하여 해바퀴가 움직이는 듯하였으며, 또 황기(黃氣)가 뜬구름처럼 쌓여서 하늘을 날아 다녔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50면] |
| 10,965 |
1520년
5월
4일
1520년 4월 18일 |
을해 | 햇무리가 지고, 해 남쪽에 이(珥)가 있고 관(冠)이 있고 대(戴)가 있고, 백기가 햇무리를 꿰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650면] |
| 10,964 |
1520년
5월
4일
1520년 4월 18일 |
을해 | 4월 을해일(18)에 해가 빛이 없었다. 흰 기체[白氣]가 해를 가리웠는데, 잠깐 틔였다 잠깐 가리웠다하여 해 바퀴[日輪]가 움직이는 것 같았으며, 또 누른 기운[黃氣]이 구름 같이 하늘을 날아 다녔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8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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