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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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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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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1,503 1530년 10월 1일
1530년 9월 11일
정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52면]
11,502 1530년 9월 6일
1530년 8월 15일
임신 엷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46면]
11,501 1530년 9월 9일
1530년 8월 18일
을해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46면]
11,500 1530년 9월 10일
1530년 8월 19일
병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47면]
11,499 1530년 9월 10일
1530년 8월 27일
갑신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47면]
11,498 1530년 7월 25일
1530년 7월 2일
기축 밤 초경(初更). 유성이 삼공성(三公星) 밑에서 나와 저성(?星)으로 들어갔다. 그 모양은 바리때같이 생겼는데 꼬리는 1∼2장쯤 되었고 흰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34면]
11,497 1530년 7월 27일
1530년 7월 4일
신묘 밤.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자미성(紫微星) 동쪽에서 나와 화개성(華盖星) 아래로 들어간 것은 모양이 바리때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는 4∼5척쯤에다 붉은 빛깔이었다. 하고성(河鼓星)에서 나와 남쪽 하늘로 사라진 것은 모양이 병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는 7∼8척쯤에다 붉은 빛깔이었다. 내계성(內階星)에서 나와 북두성(北斗星)으로 들어간 것은 모양이 바리때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는 1장쯤에다 붉은 빛깔이었다. 오거성(五車星) 위에서 나와 동쪽 하늘로 사라진 것은 모양이 주먹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는 6∼7척쯤에다 흰 빛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34면]
11,496 1530년 7월 28일
1530년 7월 5일
임진 밤. 초경(初更). 유성이 나타났다. 실성(室星)에서 나와 위성(危星)으로 들어간 것은 모양이 주먹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4∼5척쯤에다 흰 빛깔이었다. 위성에서 나와 동쪽 하늘로 사라진 것은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 길이는 1장쯤에다 붉은 빛깔이었다. 하고성(河鼓星)에서 나와 입성(立星)으로 들어간 것은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8∼9척쯤에다 흰 빛깔이었다. 우림성(羽林星)에서 나와 규성(奎星)으로 들어간 비성(飛星)은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 길이는 1장쯤에다 흰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34면]
11,495 1530년 8월 4일
1530년 7월 12일
기해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35면]
11,494 1530년 6월 28일
1530년 6월 4일
임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229면]